SVI의 송편 네트워킹에 참여하다 2018-09-20
스타트업에게 네트워킹은 참신한 경험과 기회로 연결되는 하나의 기업 활동입니다. 이번에는 서울벤처인큐베이터(이하 SVI)에서 진행한 "송편 네트워킹"에 참여한 소식입니다. SVI의 송편 네트워킹은 각 입주사의 팀원이 섞여 새로운 팀을 이루고, 그 팀이 한 편이 되어 송편을 먹으며 윷놀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 저희 로그인톡 팀원들도 각각 나뉘어 팀을 구성했는데요. 저는 "쇼호스트를 활용한 SNS 홍보 플랫폼"을 모토로 한 Break The Frame과 한 팀을 이루었습니다. 윷놀이를 하면서 SVI의 세심한 기획을 엿볼 수 있었는데, 게임을 통해 소통하다보니 네트워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'자연스러운 대화'를 하기에 수월했다는 점이 그것입니다. SVI에 입주해 있는 다른 기업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를 알 수 있어 기뻤고, 열린 의사소통이 일으키는 신선한 바람이 신기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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